Empreinte
그룹 전체의 탄소 배출량과 스코프 3 비중을 함께 보여 줍니다. 41개 법인과 협력사의 배출원을 규모순으로 비교해 감축 우선순위를 정할 수 있습니다.

배출량의 86%가 협력사에서 발생한다면 자사 공장만 크게 보여 주는 화면으로는 올바른 감축 결정을 내리기 어렵습니다. Empreinte는 전체 배출 구조에서 먼저 줄여야 할 지점을 드러냅니다.
탄소 회계는 숫자를 정확하게 집계하는 것에서 시작하지만, 감축을 위해서는 배출이 어디에서 발생하는지까지 보여 주어야 합니다. 스코프 3가 전체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해도 화면에서 작게 다뤄지면 실제 의사결정은 자사 시설 중심으로 기울기 쉽습니다.
Empreinte는 GHG Protocol과 운영 통제 기준에 따라 41개 법인의 배출량을 연결 기준으로 집계합니다. 총배출량 옆에 스코프 3 비중을 같은 수준으로 배치하고, 배출원을 규모순으로 정렬했습니다. 목표 감축 경로와 실제 수치도 한 그래프에 겹쳐 현재 속도로 목표에 도달할 수 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스코프 3 비중을 총배출량과 함께 보여 줍니다
공급망에서 발생하는 배출을 부가 정보로 밀어내지 않고 총계 옆에 배치했습니다. 감축 효과가 큰 영역을 첫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배출원을 규모순으로 정렬합니다
법인과 협력사, 활동별 배출량을 큰 순서대로 보여 줍니다. 담당자는 영향이 큰 항목부터 감축 계획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목표와 실제 감축 속도를 비교합니다
목표 경로와 현재 실적을 같은 그래프에 표시했습니다. 현재 속도를 유지했을 때 목표 달성이 가능한지 별도 계산 없이 판단할 수 있습니다.

Empreinte
탄소 대시보드는 보고서를 시각화하는 데 그쳐서는 안 됩니다.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어디부터 움직여야 하는지를 보여 주어야 실제 업무로 이어집니다.
비퍼블리시는 배출 총계, 스코프별 분석, 배출원, 협력사, 목표 궤적 화면의 기획과 UI/UX 디자인을 담당했습니다. 규제 보고에 필요한 정확성을 유지하면서 감축 우선순위가 자연스럽게 드러나도록 정보의 순서와 비중을 설계했습니다.
프로젝트 정보
| 서비스 | 그룹 단위 탄소 회계·감축 관리 서비스 |
|---|---|
| 대상 | 연결 기준으로 배출량을 집계하고 감축안을 정하는 지속가능경영 담당 |
| 해결한 문제 | 배출의 대부분인 스코프 3 이 화면에서는 작게 다뤄지던 것 |
| 기준 | GHG Protocol · 운영 통제 기준 연결 · 41개 법인 |
| 주요 화면 | 배출 총계 · 스코프별 · 배출원 · 협력사 · 목표 궤적 |
| 언어 | 프랑스어 |
| 기획 · 디자인 | 비퍼블리시 (bpublish) |

Empreinte
줄일 곳이 먼저 보이는 그룹 탄소 회계 화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