コメヤ珈琲
일본어와 영어, 중국어로 주문할 수 있는 카페 키오스크입니다. 언어를 바꿔도 버튼 위치가 유지되어 직원과 손님이 같은 화면 구조를 기준으로 소통할 수 있습니다.

언어에 따라 버튼 위치까지 달라지면 직원은 손님에게 정확한 조작 방법을 안내하기 어렵습니다. コメヤ珈琲는 세 언어가 같은 구조를 공유하도록 설계했습니다.
다국어 키오스크는 언어마다 문장의 길이가 달라 버튼의 크기와 위치가 변하기 쉽습니다. 직원과 손님이 서로 다른 언어 화면을 보고 있을 때 구조까지 달라지면 ‘오른쪽 아래 버튼을 누르세요’와 같은 간단한 안내도 통하지 않습니다.
コメヤ珈琲의 키오스크는 세 언어에서 동일한 격자를 사용하도록 먼저 공간을 정한 뒤 문구를 배치했습니다. 언어를 바꾸어도 메뉴와 주요 버튼의 위치는 그대로 유지됩니다. 메뉴명은 일본어와 영어를 함께 표기하고, 소계와 소비세, 총액은 화면 하단에 고정해 주문 중에도 금액을 계속 확인할 수 있습니다.

언어가 바뀌어도 버튼 위치를 유지합니다
세 언어에서 같은 격자와 조작 순서를 사용합니다. 직원은 손님이 어떤 언어를 선택했더라도 동일한 위치를 가리키며 안내할 수 있습니다.

메뉴명을 두 언어로 함께 표기합니다
일본어 메뉴명 옆에 영어 표기를 함께 제공합니다. 손님과 직원이 각자 익숙한 언어를 읽으면서도 같은 메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문 금액을 화면 하단에 고정합니다
소계와 소비세, 총액을 메뉴 선택 과정에서 계속 보여 줍니다. 항목을 추가할 때마다 결제 예정 금액을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コメヤ珈琲
매장 키오스크는 손님뿐 아니라 옆에서 안내하는 직원도 함께 사용하는 도구입니다. 언어가 달라도 두 사람이 같은 위치와 순서를 보고 있어야 빠르고 정확한 도움이 가능합니다.
비퍼블리시는 가장 긴 언어 표기를 기준으로 격자를 설계하고 메뉴, 옵션 선택, 장바구니, 결제 화면을 구성했습니다. 실제 안내 상황을 반영하면서도 오랜 역사를 지닌 카페의 분위기가 이어지도록 색상과 글꼴을 조정했습니다.
프로젝트 정보
| 서비스 | 다국어 카페 주문 키오스크 |
|---|---|
| 대상 | 일본어를 모르는 관광객과 옆에서 돕는 매장 직원 |
| 해결한 문제 | 언어를 바꾸면 버튼 자리까지 바뀌어 직원이 안내할 수 없던 것 |
| 언어 | 일본어 · 영어 · 중국어 |
| 주요 화면 | 메뉴 · 옵션 선택 · 장바구니 · 결제 |
| 유형 | UI/UX 디자인 |
| 기획 · 디자인 | 비퍼블리시 (bpublish) |

コメヤ珈琲
언어가 바뀌어도 자리가 흔들리지 않는 3개 국어 카페 키오스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