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I/UX일본

コメヤ珈琲

일본어와 영어, 중국어로 주문할 수 있는 카페 키오스크입니다. 언어를 바꿔도 버튼 위치가 유지되어 직원과 손님이 같은 화면 구조를 기준으로 소통할 수 있습니다.

고객
コメヤ珈琲
분야
식음료
업무
기획 · UI/UX 디자인
기간
2018.06 – 2018.12
비퍼블리시(bpublish)가 만든 コメヤ珈琲 전체 화면. 일본어, 영어, 중국어로 주문할 수 있는 다국어 카페 키오스크

언어에 따라 버튼 위치까지 달라지면 직원은 손님에게 정확한 조작 방법을 안내하기 어렵습니다. コメヤ珈琲는 세 언어가 같은 구조를 공유하도록 설계했습니다.

다국어 키오스크는 언어마다 문장의 길이가 달라 버튼의 크기와 위치가 변하기 쉽습니다. 직원과 손님이 서로 다른 언어 화면을 보고 있을 때 구조까지 달라지면 ‘오른쪽 아래 버튼을 누르세요’와 같은 간단한 안내도 통하지 않습니다.

コメヤ珈琲의 키오스크는 세 언어에서 동일한 격자를 사용하도록 먼저 공간을 정한 뒤 문구를 배치했습니다. 언어를 바꾸어도 메뉴와 주요 버튼의 위치는 그대로 유지됩니다. 메뉴명은 일본어와 영어를 함께 표기하고, 소계와 소비세, 총액은 화면 하단에 고정해 주문 중에도 금액을 계속 확인할 수 있습니다.

コメヤ珈琲 화면: 언어가 바뀌어도 버튼 위치를 유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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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가 바뀌어도 버튼 위치를 유지합니다

세 언어에서 같은 격자와 조작 순서를 사용합니다. 직원은 손님이 어떤 언어를 선택했더라도 동일한 위치를 가리키며 안내할 수 있습니다.

コメヤ珈琲 화면: 메뉴명을 두 언어로 함께 표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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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명을 두 언어로 함께 표기합니다

일본어 메뉴명 옆에 영어 표기를 함께 제공합니다. 손님과 직원이 각자 익숙한 언어를 읽으면서도 같은 메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コメヤ珈琲 화면: 주문 금액을 화면 하단에 고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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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 금액을 화면 하단에 고정합니다

소계와 소비세, 총액을 메뉴 선택 과정에서 계속 보여 줍니다. 항목을 추가할 때마다 결제 예정 금액을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비퍼블리시(bpublish)가 만든 コメヤ珈琲 전체 화면

コメヤ珈琲

매장 키오스크는 손님뿐 아니라 옆에서 안내하는 직원도 함께 사용하는 도구입니다. 언어가 달라도 두 사람이 같은 위치와 순서를 보고 있어야 빠르고 정확한 도움이 가능합니다.

비퍼블리시는 가장 긴 언어 표기를 기준으로 격자를 설계하고 메뉴, 옵션 선택, 장바구니, 결제 화면을 구성했습니다. 실제 안내 상황을 반영하면서도 오랜 역사를 지닌 카페의 분위기가 이어지도록 색상과 글꼴을 조정했습니다.

프로젝트 정보

서비스다국어 카페 주문 키오스크
대상일본어를 모르는 관광객과 옆에서 돕는 매장 직원
해결한 문제언어를 바꾸면 버튼 자리까지 바뀌어 직원이 안내할 수 없던 것
언어일본어 · 영어 · 중국어
주요 화면메뉴 · 옵션 선택 · 장바구니 · 결제
유형UI/UX 디자인
기획 · 디자인비퍼블리시 (bpublish)
비퍼블리시(bpublish)가 만든 コメヤ珈琲 세부 화면

コメヤ珈琲

언어가 바뀌어도 자리가 흔들리지 않는 3개 국어 카페 키오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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