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sonal Equity Ledger
흩어진 자산과 부채, 현금흐름을 기업 재무제표의 구조로 정리합니다. 소득 감소나 생활비·금리 상승에 따라 어떤 지표가 먼저 악화되는지도 미리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가계부는 이번 달의 지출을 알려 줍니다. Personal Equity Ledger는 현재의 재무 상태와 앞으로 취약해질 수 있는 지점을 함께 보여 줍니다.
가계부만으로는 현금과 투자자산, 전세보증금, 대출을 합친 전체 재무 상태를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계좌마다 정보가 흩어져 있어 순자산의 규모와 변화 방향을 보려면 별도의 표를 만들고 계속 갱신해야 합니다.
Personal Equity Ledger는 ‘자산 = 부채 + 순자산’이라는 재무제표의 구조를 개인 자산에 적용했습니다. 순자산과 현금흐름 마진, 부채비율, 유동성 런웨이, 고정비 커버를 기준값과 함께 보여 주며, 소득 감소·생활비 증가·금리 상승 시나리오에서 어떤 지표가 먼저 흔들리는지 계산합니다.

재무제표의 구조로 개인 자산을 정리합니다
자산과 부채, 순자산의 관계를 화면의 기본 구조로 사용했습니다. 서로 다른 계좌와 자산을 하나의 기준으로 묶어 전체 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재무 상태가 악화되는 순서를 계산합니다
소득과 생활비, 금리 조건을 바꾸어 어떤 지표가 가장 먼저 기준을 벗어나는지 보여 줍니다. 현재 수치뿐 아니라 취약한 요인을 미리 파악할 수 있습니다.

회계 항목을 익숙한 생활 용어로 설명합니다
전세보증금과 퇴직연금처럼 실제로 사용하는 이름을 먼저 쓰고, 해당 회계 분류를 옆에 덧붙였습니다. 정확성과 이해하기 쉬운 표현을 함께 유지했습니다.

Personal Equity Ledger
가계부와 재무제표는 서로 다른 질문에 답합니다. 하나는 돈을 어디에 썼는지를, 다른 하나는 무엇을 보유하고 어떤 위험을 안고 있는지를 보여 줍니다. 두 관점을 함께 봐야 현재의 생활과 장기적인 재무 상태를 균형 있게 판단할 수 있습니다.
비퍼블리시는 개요, 재무상태표, 현금흐름, 위험 분석 화면의 기획과 UI/UX 디자인을 맡았습니다. 재무 자문 경험이 있는 고객과 함께 핵심 지표와 스트레스 시나리오를 정하고, 전문 용어가 사용자의 실제 자산과 자연스럽게 연결되도록 구성했습니다.
프로젝트 정보
| 서비스 | 개인 재무상태표·현금흐름 리포트 |
|---|---|
| 대상 | 흩어진 계좌를 합쳐 순자산과 재무 건전성을 관리하려는 개인 |
| 해결한 문제 | 지출만 보여주고 재무 상태와 그 방향은 알려주지 않던 가계부 |
| 핵심 구조 | 자산 = 부채 + 순자산. 기업 재무제표의 문법을 개인 자산에 적용 |
| 지표 | 순자산 · 현금흐름 마진 · 부채비율 · 유동성 런웨이 · 고정비 커버 |
| 스트레스 테스트 | 소득 −20% · 생활비 +10% · 금리 +1.5%p 가정 |
| 주요 화면 | Overview · Balance Sheet · Cash Flow · Risk |
| 기획 · 디자인 | 비퍼블리시 (bpublish) |

Personal Equity Ledger
개인의 살림을 재무제표로 읽는 재무 보고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