サキドリ
픽업 주문이 완료되기까지 남은 시간을 화면에서 가장 크게 보여 줍니다. 준비 상태와 예상 수령 시각, 수령 번호를 한곳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픽업 주문 후 사용자가 다시 앱을 여는 이유는 준비가 끝났는지 확인하기 위해서입니다. サキドリ는 남은 시간을 주문 이후 화면의 중심에 두었습니다.
픽업 주문 앱은 메뉴 선택과 결제 과정에는 많은 정보를 제공하지만, 결제 뒤에는 ‘준비 중’이라는 상태만 보여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언제 매장으로 출발해야 할지 알 수 없으면 사용자는 앱을 반복해서 열거나 매장에 문의하게 됩니다.
サキドリ는 출근길에 미리 주문하고 매장에서 찾아가는 사용자를 위한 베이커리·카페 픽업 앱입니다. 주문 후 화면에는 남은 분과 예상 수령 시각을 가장 크게 표시합니다. 진행 상태는 접수, 준비 중, 수령 가능의 세 단계로 단순화하고, 매장에서 제시할 수령 번호도 같은 화면에 배치했습니다.

준비 완료까지 남은 시간을 가장 크게 보여 줍니다
주문 후 화면의 중심에 남은 시간과 예상 수령 시각을 배치했습니다. 사용자는 앱을 열자마자 언제 출발하면 되는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

진행 상태를 세 단계로 단순화합니다
접수, 준비 중, 수령 가능으로 상태를 나누었습니다. 세부 공정보다 사용자가 다음 행동을 결정하는 데 필요한 정보를 기준으로 구성했습니다.

수령 번호를 상태 화면에서 바로 확인합니다
매장에서 보여 줄 번호를 남은 시간 아래에 배치했습니다. 도착한 뒤 주문 내역에서 번호를 다시 찾는 과정을 줄였습니다.

サキドリ
픽업 주문 경험은 결제 이후의 대기 과정에서 완성됩니다. 남은 시간과 현재 상태를 정확히 알려 주면 사용자의 반복 확인과 매장의 문의 전화를 함께 줄일 수 있습니다.
비퍼블리시는 메뉴, 주문 확인, 수령 상태 화면의 기획과 UI/UX 디자인을 맡았습니다. 일본어권 사용자의 시간 표기와 어투를 반영하고, 팀원들이 직접 사용하며 주문 후 화면의 정보 순서를 다듬었습니다.
프로젝트 정보
| 서비스 | 베이커리·카페 픽업 주문 앱 |
|---|---|
| 대상 | 출근길에 미리 주문하고 매장에서 받아 가는 사람 |
| 해결한 문제 | 「준비 중」만 떠 있어 5분마다 앱을 다시 열게 되던 것 |
| 진행 단계 | 접수함 · 준비 중 · 받을 수 있음 |
| 주요 화면 | 메뉴 · 주문 확인 · 수령 상태 |
| 언어 | 일본어 |
| 기획 · 디자인 | 비퍼블리시 (bpublish) |

サキドリ
남은 시간만 크게 답하는 일본 베이커리 픽업 주문 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