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strel
실제 관측값과 모델이 예측한 정상 범위를 한 그래프에 겹쳐 보여 줍니다. 알림이 발생한 이유를 확인하고 대응 여부를 빠르게 판단할 수 있습니다.

이상 탐지 알림이 반복해서 무시되는 이유는 오류가 많아서만이 아닙니다. 무엇을 기준으로 이상하다고 판단했는지 설명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근거 없이 ‘이상 발생’이라고만 알리는 시스템은 담당자에게 또 하나의 확인 업무를 만듭니다. 알림을 받은 뒤 별도의 분석 화면을 열어 평소 값과 비교해야 하고, 불필요한 알림이 반복되면 결국 알림 자체를 신뢰하지 않게 됩니다.
Kestrel은 주문과 결제 같은 시계열 지표의 관측값을 7일 기준선과 3σ 예상 범위 위에 함께 표시합니다. 값이 정상 범위를 얼마나 벗어났는지 z값으로 제공하고, 자동으로 정상화된 사례도 기록에 남겨 탐지 기준을 검토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관측값과 예상 범위를 함께 보여 줍니다
실제 값이 모델이 예측한 정상 범위를 어떻게 벗어났는지 한 그래프에서 확인합니다. 알림의 근거를 별도 화면에서 다시 찾을 필요가 없습니다.

이탈 정도를 z값으로 표시합니다
‘높음’이나 ‘심각’ 같은 모호한 등급 대신 기준선에서 얼마나 벗어났는지를 수치로 제공합니다. 담당자가 일관된 기준으로 우선순위를 정할 수 있습니다.

자동으로 해소된 이상도 기록합니다
별도 조치 없이 정상 범위로 돌아온 사례도 이력에 남깁니다. 반복되는 오탐과 일시적인 변동을 구분하고 탐지기를 개선하는 자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Kestrel
이상 탐지는 알림의 개수보다 각 알림을 얼마나 신뢰할 수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관측값과 예상 범위, 판단 수치를 같은 화면에 제공하면 담당자는 실제 대응이 필요한 상황을 빠르게 구분할 수 있습니다.
비퍼블리시는 스트림 목록, 관측값 비교, 최근 이상, 탐지기 설정 화면의 기획과 UI/UX 디자인을 맡았습니다. 복잡한 통계 모델의 결과를 운영 담당자가 해석하고 조치할 수 있는 형태로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프로젝트 정보
| 서비스 | 시계열 이상 탐지·알림 화면 |
|---|---|
| 대상 | 주문·결제 지표의 급변을 감시하는 운영 담당 |
| 해결한 문제 | 근거 없이 알림만 와서 결국 꺼 버리던 이상 탐지 |
| 방법 | Seasonal ESD · 7일 기준선 · 3σ 예상 범위 |
| 주요 화면 | 스트림 목록 · 관측 대 예상 · 최근 이상 · 탐지기 설정 |
| 유형 | 데이터 분석 |
| 기획 · 디자인 | 비퍼블리시 (bpublish) |

Kestrel
예상 범위를 함께 보여 주는 이상 탐지 화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