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 · 모바일영국

Pacemate

달리는 동안 확인하는 화면에는 거리와 시간, 페이스, 심박만 크게 표시합니다. 흔들리는 팔과 밝은 햇빛 아래에서도 짧은 시선만으로 기록을 읽을 수 있습니다.

고객
자체 기획
분야
스포츠
업무
기획 · UI/UX 디자인
기간
2018.09 – 2019.04
비퍼블리시(bpublish)가 만든 Pacemate 전체 화면. 달리는 중에도 핵심 정보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설계한 러닝 앱

달리는 중 화면을 보는 시간은 길어야 0.5초입니다. 그 순간에 읽히지 않는 정보는 기능이 있어도 실제로 활용하기 어렵습니다.

러닝 앱에는 기록과 클럽, 챌린지, 배지 등 다양한 기능이 있지만 운동 중에는 화면을 오래 볼 수 없습니다. 흔들리는 팔과 햇빛 아래에서 잠깐 확인할 수 있는 정보만 실제 달리기에 도움이 됩니다.

Pacemate는 실시간 러닝 화면을 가장 먼저 설계한 기록 앱입니다. 거리와 시간, 페이스, 심박 네 가지 수치만 남기고 거리 수치를 가장 크게 배치했습니다. 직전 1km 기록과 이전 구간 대비 변화는 한 줄로 보여 주며, 운동을 마친 뒤에는 오늘 기록에서 가장 의미 있는 성과를 요약해 제공합니다.

Pacemate 화면: 실시간 러닝 화면을 가장 먼저 설계합니다
01

실시간 러닝 화면을 가장 먼저 설계합니다

거리와 시간, 페이스, 심박만 남기고 짧은 시선에도 읽히는 크기와 대비를 정했습니다. 나머지 기능은 이 기준을 해치지 않는 범위에서 구성했습니다.

Pacemate 화면: 구간 비교는 한 문장으로 보여 줍니다
02

구간 비교는 한 문장으로 보여 줍니다

직전 1km 기록과 이전 구간보다 빨라지거나 느려진 정도를 한 줄로 안내합니다. 달리는 중에도 표를 해석하지 않고 현재 흐름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Pacemate 화면: 운동을 마치면 오늘의 성과를 짚어 줍니다
03

운동을 마치면 오늘의 성과를 짚어 줍니다

전체 기록을 나열하는 대신 개인 최고 기록이나 이전 기록 대비 향상 폭을 먼저 보여 줍니다. 이번 달리기에서 무엇이 달라졌는지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비퍼블리시(bpublish)가 만든 Pacemate 전체 화면

Pacemate

운동 앱의 좋은 실시간 화면은 달리는 동안 정보를 제공하면서도 흐름을 방해하지 않아야 합니다. Pacemate는 가장 어려운 사용 환경에서 읽히는 한 화면을 기준으로 나머지 경험을 설계했습니다.

비퍼블리시는 직접 달리며 화면을 검토하고 홈, 실시간 기록, 운동 요약, 클럽 화면의 기획과 UI/UX 디자인을 진행했습니다. 실외 밝기와 움직임을 고려해 숫자의 크기와 대비를 반복해서 조정했습니다.

프로젝트 정보

서비스러닝 기록 앱
대상주 4~5회 달리며 페이스를 관리하는 러너
해결한 문제기능은 많은데 정작 달리는 중에는 읽을 수 없던 화면
실시간 표시거리 · 시간 · 페이스 · 심박
주요 화면홈 · 실시간 기록 · 요약 · 클럽
유형앱 · 모바일
기획 · 디자인비퍼블리시 (bpublish)
비퍼블리시(bpublish)가 만든 Pacemate 세부 화면

Pacemate

달리는 중에 보는 화면을 기준으로 설계한 러닝 기록 앱

다음 프로젝트 コメヤ珈琲 미리보기. 일본어, 영어, 중국어로 주문할 수 있는 다국어 카페 키오스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