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rdly
한 주의 근무표를 한 화면에 펼치고 아직 배정되지 않은 근무를 눈에 띄게 표시합니다. 게시 전에 미충원과 초과 배정 여부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근무표에서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것은 채워진 칸이 아니라 아직 비어 있는 칸입니다. Wardly는 게시 전에 해결해야 할 문제부터 보여 줍니다.
병동 근무표를 스프레드시트로 작성하면 배정을 마친 뒤 미충원과 초과 근무를 다시 눈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한 칸이라도 놓치면 필요한 인원이 부족해지고, 그 영향은 병동 전체의 한 주 일정으로 이어집니다.
Wardly는 28병상 외과 병동의 일주일 근무를 한 화면에서 편성하는 도구입니다. 간호사 8명의 이른·늦은·야간 근무를 구분하고, 미충원 칸만 강조해 남은 업무가 먼저 보이도록 했습니다. 각 간호사의 계약 시간과 주간 배정 시간을 함께 표시하고, 인원·전체 근무·미충원·게시 상태를 상단에서 요약합니다.

배정되지 않은 근무를 먼저 보여 줍니다
미충원 칸만 눈에 띄는 색으로 표시하고 이미 배정된 칸은 차분하게 유지했습니다. 게시 전에 해결해야 할 빈 근무를 빠르게 찾을 수 있습니다.

계약 시간과 주간 배정을 함께 확인합니다
간호사 이름 옆에 계약 기준과 이번 주 배정 시간을 표시합니다. 개인별 초과와 부족을 근무표 안에서 바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게시하기 전 근무표 상태를 한 줄로 확인합니다
참여 인원과 전체 근무 수, 미충원 건수, 게시 여부를 상단에 모았습니다. 근무표를 배포해도 되는지 마지막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Wardly
근무표는 한 사람이 작성하지만 병동 전체가 이를 기준으로 움직입니다. 편성 기능만큼 중요한 것은 게시 전에 누락과 불균형을 확실하게 확인하는 과정입니다.
비퍼블리시는 수간호사가 실제로 근무표를 만들고 검토하는 순서를 바탕으로 주간 근무표, 인력, 미충원, 휴가 신청, 근무 확인 화면을 설계했습니다. 병동에서 사용하는 근무 구분과 계약 시간 체계를 그대로 반영해 별도의 해석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프로젝트 정보
| 서비스 | 병동 간호 근무표 편성 도구 |
|---|---|
| 대상 | 주 단위로 근무표를 짜는 병동 수간호사 |
| 해결한 문제 | 엑셀로 짜고 빈 근무를 눈으로 세다가 놓치던 것 |
| 근무 구분 | 이른 · 늦은 · 야간 |
| 주요 화면 | 주간 근무표 · 인력 · 미충원 · 휴가 신청 · 근무 확인 |
| 유형 | 대시보드 |
| 기획 · 디자인 | 비퍼블리시 (bpublis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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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근무가 먼저 보이는 병동 간호 근무표 편성 도구


